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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그냥 바라만 봐도 기분이 좋지 않나요?

그게 꽃의 매력인 것 같아요.




꽃은 그냥 바라만 봐도 기분이 좋지 않나요?

인테리어에 부쩍 관심이 많아진 요즘. 이사 온 지 얼마 안 된 방은 가구들이 채워져 있어도 허전한 느낌을준다. '방에 활기를 넣어줄, 바라만 봐도 좋은 오브제가 없을까?' 고민하지만 마땅한 아이템이 없다. 작지만 일상에 생기를 불어 넣어줄 수 있는 아이템을 찾는다면 플라워/꽃꽂이 이재화 고수에게 꿀팁을 얻는것이 어떨까?


5년 차 플로리스트 이재화 고수를 통해 꽃을 이용한 간단한 인테리어 꿀팁을 정리해 보았다. 이재화 고수는 가로수길에서 꽃집을 운영하면서 플라워 제작부터 웨딩부케 작업, 디스플레이, 최근에는 원데이 클래스까지 진행하며 하루를 꽃과 함께 바쁘게 보내고 있다.



플라워 / 꽃꽂이를 배우고 싶은데, 수업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원데이 클래스 - 취미반]


취미반 수업은 꽃과 식물들을 이용하여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을 만든다. 수업에서 진행되는 작업은 대표적인 종류는 4가지로 꽃다발, 센터피스(테이블 위에 올려놓는 꽃 장식), 플라워 박스, 화관 등 다양하다.취미반의 수업은 종류에 상관없이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 소요된다. 이재화 고수는 꽃꽂이를 하는 사람에 따라 달라지는 플라워 작업에 각자의 개성을 존중한다. 그렇기 때문에 수강생들은 직접 꽃들을 선택하고 꽃의 레이아웃을 잡아가며 꽃꽂이 작업에 열중한다. 원데이 클래스 수업 중 인테리어를 위한 플라워 작업으로는 식탁이나 테이블 위에 올려놓는 센터피스가 가장 적합하다.그게 꽃의 매력인 것 같아요.



[정규과정 클래스-기본반]


정규과정 클래스는 본격적으로 플라워 작업을 더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한 수업이다. 이재화 고수는 영국에서 1년 6개월간 공부하고 2년간 플로리스트로 일했다. 영국의 꽃 스타일을 접하고 싶거나 영국 유학 또는 워킹 홀리데이로 플로리스트로 일해보고자 하시는 사람에게 좋은 수업이 될 것이다. 이재화 고수는 8개월간의 기본반 수업을 통해서 영국 유학 시 현지에서 어려움 없이 수업에 따라갈수 있도록 여러 가지 스타일의 꽃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특히 워킹 홀리데이를 준비하시는 분에겐 영국플라워 숍에서 쓰이는 용어들과, 포장, 꽃 다루는 모든 방식들을 알려주며 실무적인 지식과 함께 일자리구하는 방법 및 이력서 쓰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다.



플라워 / 꽃꽂이만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이재화 고수는 꽃의 매력은 바라만 보아도 좋다는 점을 꼽았다. 아름다운 것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 것처럼 꽃의 모양이나 향기가 사람의 기분을 좋게 만들고 스트레스도 낮아지게 해준다. 그렇기 때문에 인테리어 소품을 만들어서 꾸미기도 아주 적합하다. 특히 직접 만든 꽃은 만든 사람의 개성을 그대로 보여준다. 그렇기 때문에 직접 만든 플라워 작업이야말로 의미 있고 아름다운 인테리어 소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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